천문학 관련 서적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구 중력의 300배 인간이 갈수 없는곳을 가다. 중력의 임무 (하드SF, 할 클레멘트) 안녕하세요, 책 리뷰로 돌아온 은설입니다. 항상 비공개로 독후감식 리뷰만 기록해오다가 기회가 되어 블로그에 리뷰식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책은 하드 SF 소설인 중력의 임무입니다. 저자인 할 클라멘트(Harry Clement Stubbs)는 전업 작가가 아니라 취미로 SF를 쓴 학교 교사였는데, 디셉션포인트나 다빈치코드로 유명한 댄 브라운이랑 비슷한 환경에서 글을 쓴 작가입니다만 댄 브라운이 상상력을 토대로 허구를 있을법한 일처럼 문학책을 썼다면, 할 클라멘트는 허구를 있을수 있는 과학책으로 썼다고 설명할수 있겠네요. (비유가 그렇다는거지 사실 두 작가는 접점이 없습니다. 개인적 생각일뿐입니다.) 작가 스스로는 취미생활로 게임하듯이(뭐라고?) 책을 썼을뿐 교과서 한장을 차지하려고 한게 아니라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