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익는 마을 썸네일형 리스트형 용산역) 닭읽는 마을: 무난한 닭갈비 용산역에 있는 닭갈비 전문점 닭읽는 마을입니다. 다들 좁은 공간에 인기있는 식당들이 몰려있어서 식사시간이 되면 줄이 긴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그래도 비교적 넓은 편이라서 자리가 있었습니다. 중국 손님이 많아졌나봅니다. 메뉴판에 중국어 명칭이 급하게 추가되어 있네요. 주로 닭갈비나 치즈닭갈비로 주문합니다. 오늘은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닭갈비로 주문했습니다. 12? 는 뭔지 모르겠군요. 2인분입니다. 닭갈비 2인분에 볶음밥을 먹을 생각으로 왔어요. 닭갈비는 준비가 미리 되어있어서, 주문과 거의 동시에 철판에 담긴 닭갈비가 나옵니다. 종업원분이 처음에 좀 뒤집어주시고나면 금방 익습니다. 그런데, 기존 불판의 크기가 아니더군요. 원래 이렇게 작았나? 큰 판이었는데 크기가 작아졌습니다. 필연적으로 양도 같이 작..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