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설의 창작로그 썸네일형 리스트형 창작#0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을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노래를 듣다보면, 머리속에서 자꾸 어떤 사건이나 인물들의 대사가 떠오르고는 합니다. 어딘가에서 본거 였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딘가에서 들은거 일거라고 착각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생각해보면 모든 창작은 무언가로부터 나오고, 그러한 발상의 시작에서부터 모든 내용이 떠올랐을 창작입니다. 터널을 지나갔더니 시간이 바뀌었다 라는 기본 생각에서 수사드라마 터널이 생겨났고, 종이에 이름을 쓰면 사람을 죽일수 있는 노트가 있다면 어떨까? 라고 생각해서 나온 만화 데스노트도 있었듯이, 창작이라는것은 무언가의 모방에서부터 시작해도 괜찮은 허용범위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느끼기에 이정도면 '이거 어디서 본거아냐?' '뭐보고 베낀거지?' 소리를 듣지 않을 수준에서, 허접하고 깊이 없는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