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책 추천 썸네일형 리스트형 의사가 되고싶은 사람들이 꼭 봐야할 도서목록 아직 꿈이 있고 정의감이 넘칠 학창시절에 이 책을 읽는다면,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인간의 한계를 도전하는 이들의 삶에 매료되지 않을수 없을것이다. 인간의 영역이 아닌 곳에서 발버둥치는 작은 몸부림을 위해 인생을 거는 자들의 이야기. 죽음 속에서 삶이 무엇인지 찾으려 하는 자는 그것이 한때 숨결이었던 바람이란 걸 알게 된다. 새로운 이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오래된 이름은 이미 사라졌다. 세월은 육신을 쓰러뜨리지만, 영혼은 죽지 않는다. 생각하는 것과 달랐던 생생했던 의사들의 글쓰기는 투박하기도, 작가보다 뛰어나기도 했다. 그 이유가 표현하는 문장력만은 아닐것이다. 화려함보다 진심이 담긴 호소력이 너무도 깊게 다가오기 때문일 것이다.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 그들이기에, 그들의 한줄도 강한 울림이 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