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관련 책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설) 잠? 이책을 읽다 잠들뻔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 '잠' 한국인이 사랑하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출신국가보다 한국이 자신을 더 좋아해줘서 의아하고 감사하다고 했던 인터뷰가 기억이 나는데요, 그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집요하도록 자세한 설정들이 한국에서 통했다고 봅니다. 빠삐용, 뇌, 타나토노트, 신, 개미, 나무 등 유명한 저서를 집필한 작가의 최신작 ‘잠’입니다. 0단계부터 5단계까지 입면부터 역설수면까지로 잠에 대해 밝혀진 과학적 근거위에 6단계로 또하나의 가설 설정을 통한 ‘이러면 어떨까?’ 로 만들어져 나온 작품으로서 평상시에 수면 그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매우 중요하게 강조하는 책입니다. 도입부분은 마치 수면 권장 책같기도 한 이책은 클라인 모자(카롤린, 자크 클라인)와 자크의 여자친구 샤를로트 셋이 잠에 대해 대화.. 이전 1 다음